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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가기간

여름휴가가 찾아왔다. 이번에는 긴 휴가이지만 막상 짧게 느껴질 것 같다.

워낙 요즘 시끌시끌한 세상에서 잠시나마 온전한 휴식을 즐긴다.

세속의 모든 것들에서 벗어나 조금이나마 내면의 평화를 찾아야 겠다.

이번 휴가는 주변을 되돌아봐야겠다고 다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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